낯선 글사색공간2026-09-08오늘은 커피를 들고 나가지 않고 앉아서 마셨다. 휴대폰을 내려놓으니 맞은편 가게가 보였다. 간판이 바뀐 걸 이제야 알았다.익명 댓글로그인하고 한마디 남기기다른 낯선 글 만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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